
이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과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깜짝 친분을 드러냈다.
19일 이채영은 개인 계정에 "고민하다 다 올려버려 포니테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체크 패턴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짙은 아이라인과 핑크빛 블러셔로 강조한 메이크업, 그리고 높게 묶은 포티네일 헤어스타일이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걸스데이 유라는 "오구이뻐라♥♥♥♥♥"라며 애정 담긴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 SNS.

이채영 SNS.
두 사람은 데뷔 연도만 해도 8년 차이가 나고, 2000년생 이채영과 1991년생 유라의 나이 차이도 9살에 달해 어떤 인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채영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유라 선배님 유튜브에 출연했오.. 이걸 막 말해도 되나. 너무 설레서 말해버려"라며 직접 스포한 바 있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라는 티빙 '환승연애4'에 패널로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