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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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예지에 배신감? "아빠 아닌 전 남친 생각하며 눈물" (우발라디오)

기사입력 2026.01.13 23:10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발라디오'에서 전현무에 이예지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때를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톱12(김윤이 최은빈 천범석 정지웅 이예지 홍승민 임지성 송지우 이지훈 이준석 민수현 제레미)과 특별한 게스트가 꾸미는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코너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다'에서는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사연에 맞는 노래를 불러줬다. 전현무는 고등학생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후 전현무는 노래를 부른 사람으로 이예지를 꼽았다. 이예지는 자신의이름이 불리자 "저도 짝사랑을 해봤기 때문에"라면서 웃었다. 

'우리들의 발라드' 경연 당시 이예지는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린 바. 전현무는 그 이유를 물었고, 당시 이예지는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서"라는 반전 대답을 내놨었다. 

이날 전현무는 "아빠 생각나서 운 줄 알았더니 전 남친 생각해서 울고"라면서 이예지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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