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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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최준희, '-2kg' 살 더 뺀다…"욕먹어도 내 '추구미' 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2 06:14

사진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충격적인 목표 몸무게를 밝혔다.

11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계속 이대로 살다간 올해 여름은 이 모양이 될 거라는 걸 누구보다 알고 있지만 아직 체감은 안되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적인 모습과 다르게 살찐 바비인형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최준희는 "금방 여름 올 것 같다. 현재: 43kg, 목표: 41kg"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또 최준희는 "살 더 빼고 욕 먹어도 내 추구미가 있기 때문에 버니 절대 못 끊는다고"라며 거울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바지가 헐렁할 정도로 가는 극세사 다리를 자랑하고 있으며, 추운 날씨에도 배꼽을 드러낸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안면윤곽 및 눈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공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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