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여전한 미모와 우아함을 뽐냈다.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는 네이비 컬러의 트위드 셋업으로 격식 있는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재킷 사이로 살짝 드러난 화이트 니트에는 핑크와 그린 톤의 꽃무늬 자수가 놓여 싱그러운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화사한 파스텔 핑크 컬러의 디올 미니 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화사한 무드를 선사했다.
자연스럽게 어깨로 흘러내린 긴 웨이브 헤어는 한층 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에 생기 있는 핑크 립을 더한 메이크업이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우아한 걸음걸이

추워도 미니스커트

자체발광 비주얼

♥고우림 또 반할 미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