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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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19금 논란까지 터졌는데…첫 근황 포착 '김숙에 좋아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3 08:52 / 기사수정 2026.01.03 08:52

김숙, 박나래
김숙, 박나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첫 SNS 근황이 포착됐다.

김숙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와 ‘서울가요대제전’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 해를 보냈네요”라며 고생한 스태프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장영란, 신기루, 문세윤, 김성령, 김호영, 조혜련, 기은세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댓글을 달며 김숙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숙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그동안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한 뒤 감사한 이들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나래 팀장님”이라며 고정 출연자였던 박나래를 공식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와의 갈등을 둘러싼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지난달 16일 영상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2일 채널A ‘뉴스A’에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 내용 일부가 공개됐다. 진정서에는 박나래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동승한 남성의 특정 행위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담겨 있어 논란이 확산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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