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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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새해부터 운동 삼매경…갈비뼈 드러난 '한 줌'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2:41 / 기사수정 2026.01.02 12:4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새해부터 몸매 관리에 나섰다. 

1일 채정안은 개인 계정에 "2026년 새해 목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책도 쫌 읽고 영어 공부도 쫌 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블랙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집 안에 설치된 철봉에 매달려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 SNS.
채정안 SNS.


채정안 SNS.
채정안 SNS.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은 감탄을 자아낸다.

48세라는 사실이 무색한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은 채정안의 꾸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채정안은 1995년 데뷔해 3집까지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채정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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