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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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불발' 지석진 "행복해지려면 욕심 버려야"…유재석 팩폭엔 "아직 못 버려" 눈길 (식스센스)

기사입력 2026.01.02 06:30

엑스포츠뉴스DB. 유재석, 지석진.
엑스포츠뉴스DB. 유재석, 지석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욕심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서울 강남에서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선 가운데, 박신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은 “강남에서 촬영을 하게 됐다”고 운을 뗐고, 지석진은 “옛날부터 왔다 갔다 하던 곳”이라며 강남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미미는 “아까부터 여기를 샀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폭로(?)해 멤버들을 웃게 했다.

유재석은 곧바로 “형은 돈만 있으면 서울 시내 다 샀다”고 받아쳤고, 지석진은 “지금까지 살면서 느끼는 건 행복해지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며 진지한 말을 이어갔다. 이에 고경표는 “근데 아침부터 그런 말을 하셨냐”고 되물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tvN '식스센스'
tvN '식스센스'


지석진은 “욕심을 아직 못 버렸다. 아직 덜 행복하다”고 자폭했고, 유재석은 “욕심에 비해 재산이 없다”고 깔끔하게 정리했다. 지석진은 “정답”이라고 인정하며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석진은 최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수상에는 이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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