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1.28 16:1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베리즈에서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 밀착 소통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아이들 (i-dle,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팬 커뮤니티를 28일 연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베리즈샵에서 2026 시즌 그리팅 예약 판매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팬 커뮤니티도 오픈하며, 네버랜드(팬덤명)와 베리즈에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간다.
베리즈의 ‘아이들’ 팬 커뮤니티에는 아이들 멤버들과 팬들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실시간 라이브 등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식 팬클럽 회원 네버랜드를 위해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될 예정. 아이들이 그동안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온 만큼, 베리즈에서 팬들과 24시간 초밀착 소통을 이어가며 한층 친밀하게 새로운 에피소드를 쌓아갈 계획이다.
지난 2018년 미니앨범 '아이 엠’(I am)으로 데뷔한 이래, 강렬한 콘셉트와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여온 아이들은 올해 리브랜딩 후, 미니 8집 ‘위 아’(We are)로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또 일본 EP ‘i-dle’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빌보드 재팬, 애플뮤직, 아이튠즈 등 각종 글로벌 차트를 석권했다. 특히 지난 10월, 데뷔 후 처음 진행한 일본 아레나 투어에서는 강렬한 밴드 라이브와 함께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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