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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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19금 토크' 사심 고백…"이런 얘기가 제일 즐거워" (용여한끼)[전일야화]

기사입력 2025.11.28 04:55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선우용여가 '보조 셰프' 유세윤과 19금 농담을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용여한끼'에서는 선우용여가 셰프들과 함께 요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용여는 '줄 서는 맛집' 사장님인 파브리, 임태훈 셰프를 만나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1교시, 2교시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선우용여는 3교시 수업으로 파브리 셰프와 '육즙팡팡미트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보조 셰프' 유세윤과 합을 맞춰 미트볼 고기를 완성한 선우용여는 소스 제조에 나섰다.

마늘을 썰어 달라는 스승 파브리의 요청에 선우용여는 "얼마나 넣어야 되냐"며 질문을 건넸고, 파브리는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만큼 넣어 달라"고 전했다.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이에 선우용여는 "정력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넣고, 정력이 넘치는 사람은 조금만 넣어라"라며 폭소했고, 유세윤은 "유일하게 제일 행복한 이야기이신 것 같다"고 정곡을 찔렀다.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유세윤은 "정력 얘기하실 때 제일 많이 웃으신다"고 선우용여한테 질문을 건넸고, 선우용여는 "응, 그 얘기할 때가 제일 좋더라"라고 솔직하게 대답하며 폭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 "아니, 정력이 거기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건강한 체질이 정력이 있다는 거지 너는 응큼한 생각을 하냐"며 뒤늦게 해명을 하며 유세윤에게 분노를 표출했고, 유세윤은 "저는 누나랑 같은 생각 했다"고 뻔뻔하게 대답했다.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방송 캡처


화끈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마늘을 다진 선우용여는 소스를 만들기 위해 파브리의 수업에 집중했다. 선우용여는 돼지기름으로 소스를 만들 예정이라고 전한 파브리에게 "옛날에는 부침개 부칠 때 돼지기름으로 했다. 나는 돼지기름으로 했던 게 더 맛있던 것 같다"고 과거 이야기를 전했다.

미트볼 소스까지 완성한 선우용여와 셰프들. 선우용여는 파브리의 미트볼을 시식하고는 흡족한 미소를 띄웠고, 파브리는 "상처가 다 치유됐다"고 털어놓았다.

수업을 마친 후,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이 미트볼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미국 가면 해 줘야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tvN STORY '용여한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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