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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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돈 7만원이었는데" 이지혜, 金 재산 7200만원 됐다…두 딸 덕에 초대박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5.11.13 22:34 / 기사수정 2025.11.13 22:34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어마어마한 금 값을 자랑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평생 모은 금, 애들 돌반지 다 들고 종로간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혜는 "현조 돌잔치 때도 70만원 대 초반이었다. 지금은 80만원 대다. 86만원 정도. 미쳤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라며 방송 등에서 받은 금을 들고 나왔다고 밝혔다.

금 관련 크리에이터 '링링언니'를 찾은 이지혜는 "금 값을 잘 쳐준다더라"라고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는 딸이 받은 금과 금 허리띠부터 자신이 받은 금 트로피, 다이아 등을 공개했다. 또한 '도전 천곡'에서 받은 황금열쇠를 자랑하며 "그 때가 한 돈에 7만원이었다. 그래서 이게(열쇠가) 200만원이라더라"라고 당시 시세를 언급했다.


링링언니는 무게를 재더니 "8돈이다. 지금 800만원이다"라고 시세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지혜가 가져온 물건 중 14k와 가짜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금으로 94만원으로 판정을 받았다.

자녀들이 받은 금을 정리하자 골드바 22돈, 거북이, 금 허리띠, 금반지 등 어마어마한 양이 나왔다. 링링언니는 "금액 얘기해도 돼? 71,394,000원"이라며 14k금까지 약 7200만원의 금액으로 금액이 정리됐다.

이지혜는 "제 것만 지금 바꿔가겠다. 아이들 것은 너무 큰 돈이라 저희 남과 상의해서"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금 값이 많이 떨어졌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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