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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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충격적인 집 상태…"사마귀·메뚜기 두고 밥 먹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3 12:41

강수정
강수정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의 취미에 난감해 했다. 

강수정은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집 식탁 뒤.. 난 세상에서 제일 벌레 무서워 했는데 사마귀, 메뚜기, 사슴벌레들을 뒤에 두고 밥 먹는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의 집에는 아들이 기르는 곤충들의 집이 나란히 놓여 있다. 사마귀, 메뚜기에 사슴벌레까지 있다고. 

더불어 강수정은 가족 외식한 근황을 전하며 "이렇게 먹고 나서 남편과 제민이 둘만 몽콕 가서 사슴벌레 세마리 사옴. 하하하 제가 웃지요. 보고만 온다더니"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201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홍콩에 거주하며 한국과 홍콩을 오가고 있다. 

사진 = 강수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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