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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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재혼 성공한 김나영에 부러움 "부아가 치밀어, 난 썰렁하다" (공부왕)

기사입력 2025.10.16 20:36 / 기사수정 2025.10.16 20:36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쓸쓸함을 보였다.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 (24시간 밀착취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난 6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던 홍진경은 해명 영상을 게시한 뒤 약 4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셈이다.

이날 홍진경은 '공부왕찐천재' 제작진 사무실을 방문했다. 제작진이 업무에 방해가 된다며 만류했으나 홍진경은 "조금만 있다 가겠다. 갈 데가 없어서 그렇다"고 씁쓸함을 보였다.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캡처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캡처


지난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그는 "썰렁해 죽겠는데 영란이 인스타 보면 부아가 치민다. 그것들은 미쳤다. 맨날 쪽쪽대고. 그만하라 그래. 좀 작작하라고"라며 분노했고,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도 맡고 있는 제작진은 "그게 인스타 컨셉이라고 한다"고 대신 설명했다.

홍진경은 화가 마이큐와 재혼한 김나영에 대해서도 "나영이, 현석이랑 또 훑고(?) 빨고 이러고 있다"고 언급하더니 "이지혜도... 다 행복해, 다"라고 말하며 웃픈 상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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