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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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출산' 김지혜, 넷째까지 계획했나…"가을 겨울은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9 08:20 / 기사수정 2025.09.29 08:23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이자 최성욱 아내 김지혜가 쌍둥이의 이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김지혜는 "둥이들 이름이 생겼어요. 최봄 (첫째, 여자아기, 전 배코), 최여름 (둘째, 남자아기, 전 요롱이)"라며 등본 사진과 함께 자녀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어 "봄이 여름이 이름 괜찮나요? 태명이 아직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 많이많이 불러달라"며 "가을 겨울이까지 생각하고 지은 이름이긴 한데 출산 해보니까 이제 셋째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누리꾼들은 "이름 예뻐요", "건강하게 자라길", "가을 겨울이도 만날 것 같아요", "딸 아들 맘이라니 다 가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해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 2월 쌍둥이를 임신했다. 지난 8일 긴급 제왕을 통해 남녀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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