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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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임신설 루머 후 1년 만에 밝힌 근황…'러블리' 그 자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4 04:30

문채영 기자
민효린 셀카, 사진=민효린 계정
민효린 셀카, 사진=민효린 계정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23일 민효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낙엽 이모티콘과 헤드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붉은색과 푸른색이 섞인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표정한 표정에 붉은 홍조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민효린은 흰색 상의로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민효린은 화려한 사진 편집 실력을 자랑했다. 9칸으로 나눠 다른 사진을 채운 민효린은 사진마다 다른 필터를 사용해 감성적인 느낌을 완성했다. 특히 정중앙 흑백 사진으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강조했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해 10월을 마지막으로 약 1년간 개인 계정에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고, 임신설 등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민효린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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