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7:31
연예

박수홍 남매, 다홍·재이 사이좋았는데…"거리두기 중" 무슨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09 11:34 / 기사수정 2025.09.09 11:3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 딸 재이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박다홍선생 근황, 거리두기 실천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의 의젓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어지는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재이가 일명 돌돌이를 들고 다홍이의 등을 문지르고 있으며, 결국 다홍이는 재이를 피해 달아났다.



박수홍은 이런 남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담은 듯하며, 재이의 육아를 돕던 다홍이의 달라진 근황에 누리꾼들은 "다홍씨 파이팅", "다홍아 이겨 내야 해", "육아에 피로 느끼는 다홍" 등 '웃픈'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