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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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90kg→57kg 감량 성공했는데…화끈한 치팅데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8.26 11:16 / 기사수정 2025.08.26 11:18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치팅 데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운 것 가끔 먹어줘야. 용두동쭈꾸미불맛"이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매운 쭈꾸미 음식이 담겨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왔던 김다예는 이날만큼은 치팅 데이를 즐기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다.

특히 김다예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밝은 분위기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치팅 데이도 예쁘다”, “관리하면서 즐기는 모습 보기 좋다”, “행복한 하루 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이었지만 운동과 식단 없이 57kg까지 감량을 성공한 것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김다예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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