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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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불참' 권은비, 이유있는 건강 적신호…'24억 건물주'도 쉽지 않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08.21 19:00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권은비가 '워터밤 부산'에 돌연 불참한 전말이 공개돼 걱정을 자아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프로 N잡러' 면모를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권은비는 가수 활동 외 카페 사장님과 건물주로 살아가며 눈코뜰 새 없이 바쁜 근황을 전한다. 권은비가 운영하는 카페는 외관부터 메뉴까지 그의 손길이 곳곳에 닿아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전참시'에서는 권은비가 공연을 앞두고 연습 도중 쓰러졌던 사연을 밝힌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달 건강상 이유로 '워터밤 부산 2025'에 불참했던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권은비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약 3주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해 왔고, 당초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현재 컨디션을 고려해 보다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휴식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불참 사유를 밝혔다.



권은비는 지난 2023년 '워터밤' 첫 출연부터, 3년 연속 화끈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비욘세의 'Crazy in Love' 직캠 영상은 하루만에 무려 200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이후 권은비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워터밤 여신' 등극 후 수입에 대해 "광고도 많이 했고 행사를 진짜 많이 했는데, 솔로로 활동하니까 멤버들과 나누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꼬마빌딩을 24억 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워터밤 여신' 등극 후 달라진 위상과 수입으로 부러움을 샀지만, 각종 행사부터 사업까지 '쓰리잡'을 불사하며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는 권은비. 

치열하게 살아가는 권은비의 일상은 오는 23일(토) 오후 11시 10분 '전참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더블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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