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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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진한 메이크업 뒤 숨겨진 순둥이 일상…민낯은 또 다른 매력 "ㅈㄱ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8.21 07:44 / 기사수정 2025.08.21 07:4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모키 메이크업부터 민낯까지 다른 매력을 뽐낸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송혜교는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 루비를 무릎 위에 앉히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에게 몸을 맡기고 안겨있는 루비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며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편한 차림으로도 숨길 수 없는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송혜교는 팩을 하며 반려견과 함께 대기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순둥이' 민낯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른 두 매력에 송혜교의 지인들은 환호하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은 "ㅈㄱㅌ(졸귀탱)"이라며 미모에 귀여움에 환호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공유와 함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사진= 송혜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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