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준하가 새로운 식당 준비 소식을 알렸다.
5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먹어서 세계 정복할 식신 정준하의 미국 원정기 - 시애틀 맛보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국 시애틀의 한 맛집을 찾은 정준하는 "샤부샤부를 너무 좋아해서 내가 조만간 한국에다가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도 "진짜?"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이어 정준하는 "지금 전 세계의 샤부샤부를 경험해 봐야 하는데 또 레드먼드에 있는 이 샤부샤부는 한번 가봐야 한다"며 사업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3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본인의 횟집 매출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IMF 시절 포장마차를 시작으로 요식업계에 몸을 담갔다던 정준하는 횟집 한 달 수입이 수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