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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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日 여행 중 무리했나 "40도에 육박하는 더위…감기엔딩"

기사입력 2025.07.11 14:40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직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근황을 전했다.

이상화는 11일 오후 "유행 따라가야지 From Tokyo to Osaka by tr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40도에 육박하는 더위였다....이겨내자 이 여름썸머 그리고 감기엔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오사카 도톤보리 강에 위치한 유명한 간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디즈니랜드에서 곰돌이 푸 인형 꽃다발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으면서 무더위 속 여유를 즐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6세인 이상화는 세 차례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은퇴 후 2살 연상의 방송인 강남과 결혼한 그는 남편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가끔씩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 이상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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