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5.21 17:03 / 기사수정 2025.05.21 17:15

(엑스포츠뉴스 영등포, 이창규 기자) '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박진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박신우 감독이 참석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이날 류경수는 자신이 맡은 한세진 역에 대해 "서울에서 잘 나가던 기업의 최고투자책임자였다"며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고향에 내려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딸기농장을 물려받아서 미래인 척 하는 미지를 만나게 된다.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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