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10 01: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여자 3호와 남자 2호가 우여곡절 끝에 커플이 됐다.
9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 12명이 펼치는 애정촌 15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3호는 애정촌에 있는 동안 복싱 선수 출신인 남자 2호와 옥스퍼드 출신 남자 7호의 애정공세를 받았다.
그녀는 두 남자와 번갈아 데이트를 하고 이벤트를 받으며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남자의 성향이 정반대였기 때문에 여자 3호의 고민은 더욱 커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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