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10 00: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5호가 여자 5호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 12명이 펼치는 애정촌 15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5호는 벼 밭에 함께 가기로 약속했던 남자 5호가 이를 지키지 않아 속상하고 서운해했다. 다음날 남자 5호는 자신에게 냉대하는 여자 5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그를 벼 밭으로 데려갔다.
마지 못해 벼 밭에 온 여자 5호는 "우리 여자들은 3일 되니까 서로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하는데 남자 5호님은 전혀 모르고 그러니까, 아니면 나한테 복수하는 건지 진짜 마음을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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