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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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미려, 건강 악화 고백했다…"무턱대고 찾아오는 우울감" 걱정

기사입력 2025.03.14 15:38 / 기사수정 2025.03.14 15:38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미려가 속내를 털어놨다.

14일 김미려는 자신의 계정에 "첫째강쥐 나나를 보내고 무턱대고 찾아오는 우울감 때문인지 몸과 맘이 너무 아프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평소 다니는 한의원을 찾은 후 "갈때마다 원장님은 나의 온몸과 맘을 구석구석 봐주신다"며 "오늘은 계절때문인지 비염알러지 증상이 올라와서 얼굴에 냅다 침이 꽂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미려는 침 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따라 컨디션이 더 좋아보이시는 원장님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우울감을 떨쳐보려고 한다"고 마음을 추스렸다.

한편 1982년생 방송인 김미려는 지난 2006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데뷔 후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미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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