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7 01: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옥스퍼드 출신 남자 7호가 짝 출연을 위해 런던에서 날아왔다.
26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 12명이 펼치는 애정촌 15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다른 출연자들보다 늦게 도착한 남자 7호는 미안함의 표시로 저녁상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당당하고 밝은 그의 모습에 살짝 감돌았던 어색함은 금세 사라졌다.
남자 7호는 "36시간 동안 못 잤다. 런던에서 오늘 출근하고 조금 일찍 퇴근했다. 그리고 짐 챙기고 공항 가서 공항에서 기다렸다가 10시간 비행기 타고 인천공항 와서 바로 여기 애정촌 까지 왔다"며 출연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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