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9 13:42 / 기사수정 2011.10.19 13: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닭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두 다리 장애를 가진 여성이 등장했다.
19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국내 최초 로드 버라이어티 퀴즈 토크쇼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에 반려동물로 닭을 키우는 애완닭녀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 여성은 이날 녹화에서 자신이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애완 닭 복실이, 까미와 함께 '현금택시'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주인공은 어릴 적 두 다리를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읽은 여성.
다리를 다쳐 실의에 빠졌다가 다리 없이도 편하게 키울 수 있는 닭을 애완동물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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