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7 09:42 / 기사수정 2011.10.17 09: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수애와 김래원이 격정적인 수중키스신을 선보인다.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가슴 아픈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인 수애, 김래원의 파격적인 수중 키스신이 공개됐다.
지난 4일 경기도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촬영된 두 사람의 수중 키스신은 극중에서 불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연(수애 분)과 지형(김래원 분)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키스신은 베드신에 이어 또 한 번 화제를 몰고 올 전망이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수애의 비키니 몸매와 최근 15kg 감량으로 몸짱 배우에 합류한 김래원의 몸매까지 두 주인공의 명품 몸매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수애는 수영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루종일 이어진 수중 촬영에서 힘든 내색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촬영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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