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4 17:33 / 기사수정 2011.10.14 17: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배우 이영아가 밀가루를 뒤집어쓰고 즉석 코믹 연기를 펼쳤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의 MC 이영아가 즉석 코믹 연기는 물론 벌칙체험까지 마다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방송 4회 만에 MC로 자리 잡았다.
이영아는 지난 8일 방송된 4라운드에서 통편집 될 하위 4개 팀을 발표하는 순간, "여러분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제가 먼저 벌칙 체험을 하겠다"며 손을 들고 나섰다.
태연히 밀가루 분사기 앞에 앉은 이영아는 얼굴 고루 밀가루를 뒤집어쓰고도 "요즘 유행하는 가부키 화장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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