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6 09:50 / 기사수정 2025.01.06 09:5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현무가 귀여운 깐족거림으로 설민석을 놀리며 장꾸(장난꾸러기)美를 폭발시킨다.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는 진짜 선을 넘어온 의문의 학생들과 함께 출장 역사 강의를 펼치는 전현무, 유병재, 설민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의에 앞서 만난 세 사람은 오늘 학생들에 대한 힌트를 노래로 듣는다. 윤종신의 ‘환생’이 흘러나오고, 장난기가 발동한 전현무는 “다시 태어난 사람은 이분이다”라면서 4년 만에 ‘선을 넘는 클래스’로 복귀해 강의를 펼치고 있는 설민석을 가리켜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전현무는 “본인을 위한 강의를 하는 거냐. 거울 놓고 하세요”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병재도 설민석 놀리기에 가담해,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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