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남편과 부부상담 후 새해맞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새해맞이 떡국 한 그릇과 김치들이 놓여 있다.
이지혜는 최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상담을 진행, "항상 남편의 뒷수습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기댈 수 있고 든든한 존재였다면, 지금은 챙겨야 하는데 남편까지 챙기긴 벅차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이지혜는 "한 달 전 촬영했고 방송에 다 나오진 않았지만 상담 받고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라며 남편 문재완과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후 두 딸을 뒀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해오고 있다.
사진=이지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