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1 22:40 / 기사수정 2024.12.11 22:4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준호의 철없는 실험카메라에 은우가 의젓하게 대처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52회는 ‘내 마음속 1등은 늘 너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수홍, 장동민이 함께했다.
이날 김준호는 은우, 정우 두 아들을 위해 '풍선 방방이'를 제작했다. 만들어진 간이 놀이기구 위에서 노는 형제를 보던 김준호 또한 그에 합류했다. 그러나 무게를 이기지 못한 풍선이 터지면서 기구가 망가지자 김준호는 당황한 기색으로 두 아들의 눈치를 살폈다.
그러나 은우는 침착하게 "안 터진 부분에 앉으면 된다"라며 의젓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엄마가 이런 걸로 평소에 화를 안 내니까 은우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행동하는 거다"라며 은우를 칭찬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