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9 00:4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3억원에 달하는 '황금 도시락'이 등장했다.
8일 일본 산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개장 180주년을 기념해 황금 도시락 오세키료리를 출시했다.
백화점 측은 "도시락은 18k 황금으로 만들어졌고 가로·세로 크기가 각각 20㎝로 무게는 3천300g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도시락의 판매가격은 1천890만엔(약 2억9천만원)으로 저명한 금세공 작가의 수작업으로 제작된 도시락 제작에 투입된 순수 황금의 가치만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황금 도시락 ⓒ WSK WEEKEND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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