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7 23: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연습쟁이 허성태가 부자연스러운 연기로 지적받았다.
7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이경규, 허성태, 주희중, 최유라, 손덕기가 펼치는 생방송 제5라운드가 공개됐다.
도전자들은 제2라운드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영화 속 명장면을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해야 했다. 또한, 탈락했던 도전자들이 상대역이 되어 최종 5인을 도왔다.
이날 허성태는 한국 영화계 섹시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색즉시공>에서 최성국의 능청스러운 명장면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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