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9 05: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결별을 알렸다. 그러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계획은 없다.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늦은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게약 위반을 했다 것을 이유로 내세우며 29일 자정부로 어도어와의 계약이 해지된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14일 이내에 요구사항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어도어와의 결별을 알렸지만, 뉴진스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고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 계약의 효력은 없어지므로, 앞으로 저희의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 거다. 저희는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굳이 가처분 소송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소송 절차 없이 '해지'를 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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