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11 14:2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 윤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날 고수는 "죄를 지어서 교도소에 간 재소자들이 있지 않나. 형 만기 이전에 출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가석방이라는 제도고, 그 가석방 여부를 심사하는 게 가석방 심사관"이라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