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6 17:28 / 기사수정 2024.11.06 17:28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윤세아가 24시간 풀가동되며, 동네주민과 노래대결까지 펼치는 유쾌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윤세아의 부지런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새벽부터 일어나 문밖으로 나선 윤세아는 러닝부터 맨발 걷기, 월싯까지 쉼 없이 몸을 단련했다.
윤세아는 맨몸 운동을 하는 중에도 흥이 넘쳤다. 우리 동네 지킴이라고 소개한 주민과 서로 노래 곡조를 뽐냄은 물론 쿨하게 인사를 나누며 헤어지는 모습까지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이 유쾌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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