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1 14:11 / 기사수정 2024.11.01 14:11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한석규가 오연수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이유는 뭘지 베일이 벗겨진다.
1일 방송하는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에서는 윤지수(오연수 분)가 죽던 날 장태수(한석규)와 나눈 대화가 공개된다.
지난 5회 엔딩에서 하빈은 "엄마 죽던 날 왜 만났어? 엄마랑 같이 있었잖아"라며 폭탄 같은 말을 던졌다. 이와 함께 태수가 지수에게 "죽고 싶으면 죽어. 왜 못 하겠어?"라고 몰아붙이던 과거 장면이 교차됐다.
얼어붙은 태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의구심을 불태우며, 과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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