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7 16:47 / 기사수정 2024.10.17 16:5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음주운전 물의를 빚었던 배우 곽도원이 최근 소속사와 결별했다.
마다(MADA)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곽도원 씨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곽도원은 지난 2019년 마다엔터테인먼트와 첫 계약을 체결한 뒤 2022년 재계약을 진행했다.
곽도원은 2022년 9월 제주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0.08%)로 약 11km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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