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04 10:0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은 막내딸 기 살려 주는 날. 박시하고 커다란 옷 좋아하는 시아. 내가 니 취향을 알지. 아빠만 따라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내딸과 쇼핑에 나선 정종철의 모습이 담겼다. 정종철은 중학교 2학년인 딸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으로 특히 눈길을 끌었다. 딸의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해 옷을 골라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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