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0 11:39 / 기사수정 2024.09.20 11:3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재중이 대가족에게 두둑한 용돈 선물 플렉스를 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화기애애한 대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김재중은 누나만 8명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도 김재중의 대가족 용돈 플렉스가 포착된다. 만나기만 해도 명절보다 더 명절 같은 김재중 대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김재중은 쉬는 날을 맞아 찾은 본가에서 어머니와 오손도손 대용량 요리를 했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고 누나들과 조카들이 우르르 등장했다. 김재중은 누나들을 따뜻한 포옹으로 맞이하고, 엉덩이 애교로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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