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6 08:55 / 기사수정 2024.09.06 10:4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배우 권상우에게 갱년기가 왔을 것이라 주장했다.
5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위기의 물 위 데이트. 손태영 권상우의 설렘과 땀(?)이 가득한 센트럴파크에서의 한여름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인과 함께 센트럴파크를 찾아 보트에 탑승했다. 권상우는 더운 날씨에 노를 젓느라 땀을 뻘뻘 흘렸고, 급기야 땀이 뚝뚝 떨어지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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