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4 14:30 / 기사수정 2011.09.14 14:3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기아차가 새로운 콘셉트카 'Kia GT'를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3일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후륜구동 럭셔리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 'Kia GT(프로젝트명: KED-8)'와 유럽 현지 전략 모델 '신형 프라이드 3도어(수출명: 리오 3도어)'를 공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Kia GT'는 후륜구동의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1970년대 고성능 레이싱카를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일반 판매용으로 만들어 큰 인기를 모았던 '그랜드 투어링 카(Grand Touring Car)'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Kia GT'의 주요 제원은 전장 4690mm, 전폭 1890mm, 전고 1380mm로, 특히 2860mm의 축거와 인체공학적인 설계는 탑승자에게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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