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07 16:4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올라운더'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엔믹스 메인보컬이자 리더로 활약 중인 해원. 노래 실력으로는 일찍이 K팝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단단한 음색에 넓은 음역대로 엔믹스의 음악을 든든히 지켜온 것. 여기에 러블리하고 청순한 외모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가수, 아이돌로서의 능력치만 좋은 게 아니다. 엔믹스 예능 멤버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 많은 밈을 알고 있다는 점을 어필하면서 '밈천재'라 불리기도 했다.

해원의 예능감은 웹예능 '워크돌2'를 통해 폭발했다. '워크돌2'를 통해 여러 '알바'를 섭렵하면서 남다른 센스와 입담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인터뷰 능력, 일처리 능력 등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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