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8 08:58 / 기사수정 2011.09.08 08:5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폭스바겐 티구안이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다.
신형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패밀리 룩을 바탕으로 디자인됐으며, 투아렉과 흡사한 라디에이터 그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새롭게 추가된 LED 주간 주행등으로 전면부가 더욱 세련되고 강렬해졌다.
티구안의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프리미엄 모델 적용)는 일반 선루프 대비 300% 이상 커졌으며, 내부 공간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졌다. 특히, 60:40으로 분할이 가능한 뒷좌석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23도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앞뒤 간격 역시 전후 16cm까지 움직일 수 있다.
1968cc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을 적용한 2.0 TDI 엔진, 7단 DSG변속기와 4MOTION 4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신형 티구안은 최대출력이 140ps/rpm (4,200 rpm), 최대토크는 32.6kg·m (1,750~2,500rp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10.2초, 최고 속도가 188km/h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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