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08:51 / 기사수정 2011.09.05 08: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현영이 영화 '가문의 수난' 매진 인증샷을 남겼다.
현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 '가문의 수난' 매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문의 수난'에 출연한 현영, 신현준, 탁재훈이 나란히 함께 서있다.
세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현준은 현영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현영이 그 손을 잡아 마치 연인 같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사귀는 거 아냐?", "포즈가 심상치 않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