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4 19: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빅토리' 도전자들이 지낼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다이어트 도전자들이 지내게 될 럭셔리 합숙소를 공개해 도전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이에 도전자들은 "숨바꼭질해도 되겠다", "완전 좋아", "신발장이 내 방만 해!", "정말 신세계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뻐했다.
특히 생활고로 컨테이너 집에서 살아야 했던 박성희, 아르바이트 때문에 끼니를 대중교통에서 때우기 일쑤였던 석수진 등의 사연 등이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빅토리' 합숙소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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