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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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큘라, '쯔양 협박' 부인→반격 예고? "그냥은 못 죽지"

기사입력 2024.07.11 17:30 / 기사수정 2024.07.12 10:51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카라큘라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11일 오후 카라큘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니 아니 이대로는 절대로 그냥 못죽지 누구좋으라고"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구제역, 카라큘라 등이 소속된 일명 '렉카 연합'에 소속된 일부 유튜버들이 쯔양에게 과거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정황을 공개했다.

이후 11일 오전 쯔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 A씨에게 불법촬영을 당했고,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에 시달렸다는 과거사를 고백했다.



논란이 일자 카라큘라는 "마치 제가 무슨 사적제재로 뒷돈 받아 처먹은 천하에 개자식이 되어있네요?"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그는 "저는 제 두 아들을 걸고 유튜버로서 살며 누군가에게 부정한 돈을 받아 먹은 사실이 없습니다"라며 협박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그런 가운데 카라큘라는 "중립 기어 잔뜩 박으시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기존에 진행하던 정규 컨텐츠를 잠시 중단하고, 반박 자료와 해명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사진=카라큘라 미디어, 쯔양 유튜브 채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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