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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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바람 피우러 온 거야?"…'낮밤녀' 정은지, 최진혁 마약 중독 막으려 상황극

기사입력 2024.07.06 23:0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가 최진혁이 술잔에 탄 약을 먹지 못하게 막았다.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이하 '낮밤녀') 7회에서는 이미진(정은지 분)이 계지웅(최진혁)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계지웅은 마약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배달책 여자친구와 만났다. 계지웅은 검사라는 사실을 숨긴 채 치킨집에서 술자리를 가졌고, 이때 배달책 여자친구는 계지웅의 술잔에 약을 탔다.



이를 목격한 이미진은 계지웅이 술을 마시는 것을 막기 위해 치킨집으로 들어갔다. 이미진은 계지웅이 술을 마시려 하자 치킨을 던졌고, "자기야. 또 나 몰래 바람피우러 온 거야?"라며 상황극을 벌였다.

배달책 여자친구는 "여친이니?"라며 발끈했고, 이미진은 "그래. 여자친구다. 어쩔래"라며 쏘아붙였다. 배달책 여자친구는 "골키퍼 있어도 상관없어. 누구야? 골라"라며 물었고, 이미진은 "내 남자친구야. 껄떡대지 마"라며 계지웅의 팔을 잡았다.

특히 배달책이 나타났고, 계지웅은 현장에서 그를 체포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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