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02 08: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조권이 첫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조권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디션 프로그램 시조새입니다. 오늘이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제가 도전했던 날이 23년이 되었다고 해서요"라는 글을 남겼다. 첫 오디션에 도전한 지 23년째 되는 날을 맞은 것.
그러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13살의 꼬마가 수원에서 혼자, 그것도 부모님 몰래 서울 올림픽공원을 가서 오디션을 볼 생각을 했을까요? 제가 장래희망을 이룰 수 있었던건 생각만하지 않고 실천했기 때문이에요.! 새삼 우리 꼬마 권이가 대견하네요"라며 "여러분도 도전 하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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