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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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악몽" 조윤희·"주 5회 술" 이동건, 이혼 후 심경 토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6.22 15:26 / 기사수정 2024.06.22 16: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이 각각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조윤희는 7월 첫 방송하는 TV조선 새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이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주면서 그들의 삶을 조명한다. 



조윤희 외에도 김보연과 이혼한 전노민, 박지윤과 이혼한 최동석,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출연한다. 이들은 다시 혼자가 된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윤희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로 선보인 단란한 모녀의 일상 뿐 아니라 인간 조윤희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조윤희는 20일 공개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이혼하기 전에 잠을 잘 못잤다. 난 그렇게 악몽을 꿨다. 맨날 악몽을 꾸다가"라며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조윤희는 이동건과 2017년 결혼 후 딸 로아를 낳았다. 그러나 2020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동건 역시 지난해 10월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이동건은 "(이혼한 지) 3년 넘었다"고 전하며, 일주일에 5회 술을 마신다고 전했다.

이혼 후 공백에 대해서는 "잘 기억이 안 난다. 그냥 멍하니 지나갔던 것 같다. 일을 너무 많이 하지도 않았고, 일을 못할 정도로 처박혀있거나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더 일해야 하고 애가 크고 있으니까"라며 "열심히 서포트해서 행복하게 크는 모습을 보고 싶은 아빠일 뿐"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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